이경실 KTX 소음 논란 사과 공개 부산 여행 해명
이경실은 KTX에서의 소음 논란에 대해 자신의 판단을 인정하며 빠르게 사과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대학 친구들과의 1박2일 부산 여행 후기를 전하며 상황을 설명했다. 해당 글에서는 한 달 전부터 일정을 맞춰 떠난 여행이라는 맥락을 밝히기도 했다. 여행 도중 들뜬 대화 소리가 다른 승객에게 지적을 받았고 곧바로 사과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잠시 이성을 잃었다”는 표현으로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는 문장을 남겼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