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겸 깜짝 영상편지 도깨비 10주년에 울컥한 근황

   
김성겸

김성겸이 깜짝 영상편지로 ‘도깨비’ 10주년 행사에 등장했다. 방송에서 그는 “나으리, 10년 만에 뵙습니다”라는 인사로 바로 마음을 사로잡았다. 오래된 동료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말투는 현장의 감동을 배가시켰다. 85세의 모습으로 등장한 김성겸은 다소 수척한 기색을 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공유를 비롯한 배우들은 그의 안부를 확인하고 기쁨과 안타까움이 교차하는 반응을 보였다. 짧은 영상 한 편이지만 현장에는 울음과 포옹이 이어지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