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호프 개봉일 출연진 평점 하락의 시사점 재조명

   
나홍진

나홍진 감독의 최근 평점 하락은 국내 영화계에 어떤 시사점을 남길까?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경쟁 부문에서 평점 2.8을 기록하며 현재 공동 3위에 오른 사실은 평단과 관객 반응 사이의 간극을 다시 한번 드러낸다. 전주영화제 폐막작 ‘남태령’이 많은 관객의 박수를 받았다는 소식은 축제 현장의 즉각적인 감상과 통계적 평점의 차이를 성찰하게 만든다. 동시에 ‘넥스트 라이브러리 서울 에디션’의 개최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