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냉부해서 윈터 오디션 고백에 재치 반응 화제
1. 박은영은 ‘냉부해’ 녹화 현장에서 농담을 주고받았다. 에스파 윈터의 오디션 고백이 토크의 중심이었다. 윈터는 자신이 SM 오디션에서 세 번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방송에서는 카리나와 윈터의 대비가 여러 차례 언급됐다. 이에 출연진은 ‘주소를 모른다’는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박은영은 소속사로 보내면 된다는 의견을 동조하며 가볍게 반응했다. 1) 에스파 윈터의 고백은 무엇인가? 윈터는 방송에서 자신의 오디션 실패 경험을 솔직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