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무빈소·곧장 화장 보도 애도 관행 변화 깊은 논의 촉발
장례를 둘러싼 최근 소식들이 연예계에 잔잔한 파장을 남기고 있다. 오래 암으로 투병하던 이의 가족이 빈소를 마련하지 않고 곧장 화장으로 이별을 선택한 사연이 보도되었다. 유언으로 강에 뿌려달라는 요청도 있었지만 끝내 이뤄지지 못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편 방송을 통해 알려진 부부의 가정사에서는 무빈소로 보내고 뒤늦게 장을 치르는 과정이 전해졌다. 그 과정에서 아이에게 엄마의 부재를 알리는 장면은 많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