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KBS 중계 데뷔 몬테레이 경기 방송 현장 공개
25일 오전 10시, 전현무가 KBS의 북중미 월드컵 중계로 축구 캐스터 데뷔를 치릅니다. KBS는 20일 전현무의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중계 참여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해당 경기는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승패에 따라 32강 희비가 갈리는 중요한 일정입니다. 전현무는 이영표와 함께 특급 호흡을 예고하며 새 역할에 도전합니다. 중계 데뷔를 앞둔 전현무의 준비 과정과 방송 현장의 분위기를 타임라인 형식으로 정리합니다. … 더 읽기